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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안산에 3-2 역전승… 홈 3연승으로 꼴찌 탈출

(베스트 일레븐)FC 안양이 안산 그리너스를 꺾고 홈 3연승을 달리며 탈꼴찌에 성공했다.안양은 5일 오후 8시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22라운드 경기에서 ‘숙적’ 안산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안양은 홈 3연승을 달린 반면 안산은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안양은 다득점에서 안산을 끌어내리고 최하위에서 벗어났다.시작은 산뜻했다. 홈팀 안양은 경기 시작 13분 만에 마르코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빠르게 실점했다. 안산의 외국인 선수 라울이 실점 7분 만에 오른발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흐름을 재빨리 되돌린 안산은 라울의 골이 터진 지 5분 만에 송주호가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역전까지 성공했다. 송주호는 이창훈의 헤더 어시스트를 받아 왼발 슛으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안양은 포기하지 않았다. 매섭게 반격에 나선 끝에 전반 35분 알렉스와 김경준의 합작 공격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김경준이 알렉스의 헤더 패스를 페널티 박스 왼쪽 지역에서 왼발 슛으로 매듭지었다. 전반에만 네 골을 터트린 두 팀은 후반 들어 소강상태에 빠졌다. 안양은 하프타임부터 교체카드를 꺼내면서 내친 김에 역전까지 노렸지만 안산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안산 역시 후반 27분과 36분 외국인 선수 피델과 코네를 잇달아 투입하며 승점 3을 노렸다. 그러나 최후의 승자는 안양이었다. 안양은 후반 추가 시간 프리킥 상황에서 안산 수비수 송주훈이 공을 걷어낸다는 게 아군 골문 쪽으로 헤더를 하면서 자책골을 기록했다. 집중력에서 앞선 안양이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기사제공 베스트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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